두둥실 구름 따라 가을 과꽃 활짝- 26일 오전 태풍 ‘고니’가 지나가면서 오염물질이 모두 사라지고 가을 꽃인 ‘과꽃’이 서울 남산에 피었다. 파란하늘과 함께 뭉게구름이 가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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