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중국 당국의 전격적 금리ㆍ지급준비율 인하에 중국 대표 소비주로 꼽히는 유아용품주가 급등세다.
26일 오전 10시 51분 현재 아가방컴퍼니는 전날보다 1540원(16.63%)오른 1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보령메디앙스(11.67%)와 제로투세븐(10.31%)도 동반 상승세다.
중국은 전날 장 마감후 깜짝 금리인하 등 추가 부양책을 내놨다. 중국 인민은행은 지준율(50bp)과 금리인하(25bp)를 동시에 단행했다. 증시급락과 경기둔화를 막기 위한 적극적인 연착륙 조치가 시행된 것이다. 중국 정부는 올해들어 총 4번의 금리인하 조치를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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