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새누리당 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삼전종합사회복지관 강당에서 복지 체감 100℃, 현장장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새누리당은 삼전종합사회복지관에서 현장 최고위를 개최하면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복지 체감 100℃ 점검단’을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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