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붙은 경칩.’ 경칩인 6일 오전 서울이 영하 5도, 강원도 일부 지역은 영하 18도까지 내려가는 등 매서운 꽃샘추위가 몰아쳤다. 겨울옷을 다시 찾아 입은 한 시민이 완전 무장한 채 광화문에서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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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경칩.’ 경칩인 6일 오전 서울이 영하 5도, 강원도 일부 지역은 영하 18도까지 내려가는 등 매서운 꽃샘추위가 몰아쳤다. 겨울옷을 다시 찾아 입은 한 시민이 완전 무장한 채 광화문에서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