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보일러가 ‘2014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16년 연속 가정용보일러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귀뚜라미보일러는 브랜드 조사 항목인 최초인지ㆍ비보조인지ㆍ보조인지ㆍ이미지ㆍ구입가능성ㆍ선호도 등 모든 항목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가정용보일러 가장 먼저 생각나는 브랜드는 무엇입니까?’를 질문하는 최초인지도 조사에서 귀뚜라미보일러 52.4%, L보일러 20.1%, N보일러 16.0% 등의 순위로 나타나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999년 국내 최초로 브랜드 진단평가가 실시된 이후 줄곧 1위를 지켰다.

귀뚜라미 측은 “소비자들이 보일러를 구매할 때 가장 큰 고려 요인인 ‘가스비 절감’을 최고의 목표로 설정하고, 보일러 연소 및 열교환 기술에 끊임없이 투자함으로써 ‘가스비 잡는 보일러=귀뚜라미보일러’라는 공식을 만들어 냈다”고 설명했다.

귀뚜라미보일러가 ‘2014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16년 연속 가정용보일러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귀뚜라미보일러가 ‘2014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16년 연속 가정용보일러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소비자들에게 ‘가스비 절감’이라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기술력 개발에 주력해 국내 1위를 넘어 세계속의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덧붙였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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