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열병식 / 출처 : TV조선[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중국 열병식이 진행된 가운데 여군 의장대가 처음으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3일, 중국은 오전 10시부터 베이징 톈안먼(천안문) 광장에서 대규모 열병식을 진행했다. 중국은 일본의 2차대전 항복 70주년을 기념해 사상 최대 규모의 열병식을 준비했다.특히, 이번 중국 열병식에는 사상 처음으로 3군 여군 의장대가 등장해 시선을 압도했다. 여군의장대 51명은 현재 중국에서 ‘낭랑장미’로 불릴 정도로 뛰어난 외모를 가지고 있으며 평균 키 178cm에 빼어난 미모와 몸매, 대학재학 이상의 학력 등 모든 것을 두루 갖춘 여성들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여군의장대는 열병식을 위해 매일 4kg이 넘는 총을 들고 따가운 햇볕 아래에서 8시간 이상 부동자세 유지하기, 40초 동안 눈 깜빡이지 않기 등 강도 높은 훈련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열병식에 참가한 27개 장비부대는 미사일과 탱크, 전차, 대포 등 40여 종, 500여 개 무기장비를 선보였다. 특히, 신형 대륙간 탄도 미사일 등 420여 종의 신무기가 처음 공개돼 현재 중국의 힘을 실감하게 만들었다. 중국 열병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중국 열병식, 규모 대단하다”, “중국 열병식, 여군의장대 멋지더라”, “중국 열병식, 훈련 강도 견뎠다니 대단해”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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