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전세값이 올라도 너무 올랐다. 전세가 비율이 70%를 넘어서며 서울에서는 살기가 더욱 어려워지는 상황. 때문에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탈서울, 탈도심 현상이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로 더욱 쾌적하고 넓은 아파트와 자연환경, 교육환경을 얻을 수 있는 신도시가 특히 인기이다.

최근 실소유자 사이에서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지역은 광교신도시이다. 생활인프라가 우수하고 경기도청이전과 신분당선 연장으로 미래가치가 확실해져 분양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이다.

그 중 44%에 달하는 녹지비율을 자랑 중인 ‘광교신도시’는 서울로의 출퇴근이 용이한 교통환경,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더해져 뜨거운 분양 열기를 보이고 있다.

특히 임대기간이 끝나면 1순위로 분양전환을 받아 주변시세보다 저렴하게 분양이 가능한 분양전환형 민간임대아파트‘광교 호반베르디움 6차’가 투자자 및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실정이다.

‘광교 호반베르디움 6차’는 신분당선(2016년 2월 개통 예정) 광교역(가칭)이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고 용인서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가 가까워 강남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광역버스 교통망도 잘 갖추고 있어 서울역, 강남, 판교, 사당 등 서울 내 주요지점으로의 출퇴근이 용이하다.

게다가 단지 앞에 위치한 초,중학교 및 광교 홍재도서관으로 인해 훌륭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광교산 성죽공원, 솔내공원 덕에 보다 쾌적한 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광교 호반베르디움 6차 분양전환형 임대아파트는 임대기간 내 취득세, 재산세, 종부세 등의 세금부담이 없으며, 매매예약제의 경우 확정분양가가 적용돼 분양 전환 시 시세차익을 기대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2017년 5월 입주를 예정하고 있는 ‘광교 호반베르디움 6차’의 견본주택은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963-11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잔여가구에 한해 분양을 진행 중이다.

분양 문의 : 1566-0955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