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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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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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양회장이 장성태를 좋게 봤다.9월 4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55회에서는 장성태(김정현 분)에게 멜사 공동 대표를 맡기는 양회장(권성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양회장 측은 멜사에 대표를 정해야했다. 임실장은 박봉주의 이름을 거론했다. 그러나 양회장은 박봉주를 믿을 수 없었다.양회장의 입에서 나온 이름은 장성태였다. 양회장은 장성태를 대표로 앉히기로 했다. 양회장은 장성태를 자기 편으로 만들고 싶었다.

임실장은 양회장을 대신해 장성태를 만났다. 임실장은 “회장님께서는 장대표가 그 자리를 맡아주길 원합니다”라고 설명했다.이어 “장대표는 예전에 주경민 부사장을 도와서 대표를 한 적이 있지요? 경영 능력은 그때 증명 하셨지요”라고 덧붙였다.장성태는 “높게 평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임실장은 “이번엔 루루화장품의 전문 경영인으로 모시는 겁니다. 우리 쪽 사람이 되어서 경영을 도와주세요. 회장님은 전문경영인을 찾고 있습니다. 나중에 루루화장품까지 맡을 수 있는. 무슨 말인지 아시죠?”라고 전했다.임실장 말에 따르면 양회장이 장성태에게 루루화장품의 경영을 맡길 가능성도 있다는 거였다.집에 돌아간 장성태는 유현주에게 “양회장님이 나한테 멜사의 대표 이사직을 부탁하셨어요. 당신 생각은 어때요?”라고 물었다.유현주는 “부사장님 오해하실지도 모르겠네요”라면서도 장성태의 선택에 맡겼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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