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슈퍼스타k7’ 천단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천단비가 코러스 세션으로 참여했던 가수 태양의 뽀뽀 사진이 화제다.

천단비가 코러스를 한적 있는 태양은 과거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2부-영웅호걸’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럭비팀 주장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빅뱅’의 멤버 태양이 특별 출연, 아이유는 평소 방송에서 빅뱅 태양이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수차례 언급한 바 있다.

이에 태양은 아이유와 함께 커플 무대를 가졌고, 아이유가 태양의 볼에 뽀뽀하는 퍼포먼스를 깜짝 선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슈퍼스타K7’에서 천단비는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으며 만장일치로 합격했다.

네이버 뮤직에 따르면 천단비는 2007년 ‘외과의사 봉달희’, 2010년 ‘제중원’ OST에 참여했다. ‘외과의사 봉달희’ OST인 ‘버릇처럼’이 천단비의 대표곡이다. 2010년엔 하울과 함께 미니 앨범 ‘RO맨틱? NO맨틱’을 발표한 바 있다.

천단비는 가수 활동보다는 코러스로 이름을 알렸다. 12년간 코러스 가수로 빅뱅, 신화, 임정희 등 많은 가수와 함께 작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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