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프로스펙스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피겨여왕’ 김연아를 초청, 팬 사인회를 연다고 5일 밝혔다.
프로스펙스는 오는 9일까지 7만원 이상 구매기록을 가진 LS네트웍스 멤버십 고객 중 SMS 이벤트 문자 수신 동의 고객에 한해 ‘피겨퀸 김연아 선수와 함께 하는 화이트데이 팬 사인회’ 이벤트 문자를 발송할 계획이다.
문자를 받은 고객에게만 공개되는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사인회에 응모하면 100명을 추첨, 화이트데이인 14일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 1층에서 진행되는 팬 사인회에 초대한다.
이벤트에 당첨된 사람은 누구나 김연아 선수를 직접 만나 사인을 받을 수 있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고객들이 프로스펙스와 오랜 인연을 맺고 있는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와 함께 더욱 특별한 화이트데이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팬 사인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스펙스 홈페이지(www.prospecs.com)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프로스펙스는 김연아 선수가 자사의 워킹화 ‘프로스펙스 W시리즈’ 광고 모델로 나서면서, 해당 운동화 제품이 주요 매장에서 품절이 되는 등 특수를 누린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