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강남훈)은 5일 광양시 커뮤니티센터 7층에 광양사무소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광양사무소의 개소로 광양국가산업단지 내 입주기업들은 민원업무를 위해 여수까지 와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광양산업단지에는 현재 84개의 가동업체에 5000여명의 근로자들이 근무하고 있다.
박태순 광양사무소장은 “이번 사무소 개소를 계기로 입주기업에 대한 밀착지원이 가능해 졌다”며 “정부정책지원 및 광양단지 입주기업 애로해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사무소는 오는 3월 중순 광양산단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애로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