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대표 전동해)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작 모바일 RPG '체인크로니클'의 사전 등록 이벤트인 '100만 아르키나 원정대' 모집 첫날, 5만 명이 넘는 인원이 참가했다고 밝혔다.'체인크로니클'은 액토즈가 일본 세가와 '확산성 밀리언아서(확밀아)' 공동 퍼블리싱 이후 내놓는 후속작이다. '확밀아' 인기가 국내에서 엄청났던 까닭에 후속작에 대한 관심 또한 높은 편이다. 이 게임은 200여 명의 개성 있는 캐릭터를 바탕으로, 100개 이상의 스테이지로 구성된 메인 스토리 및 체인 스토리를 자랑하며, 조작이 간편한 디펜스 방식의 전투 방식과 캐릭터 수집의 재미, RPG의 성장 요소 등 다양한 재미를 하나로 모았다. 이번 사전 모집에 참가한 유저에겐 정식 서비스 시, '원정대 전용 SR카드' 및 골드를 제공하며, 향후 진행되는 '프리미엄 테스트' 기간 동안 먼저 게임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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