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한 걸그룹 카라의 멤버 한승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가 서울 청담동 빌딩주인이라는 사실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한승연은 지난해 서울 청담동에 지하1층~지상4층 규모의 건물을 45억5천만 원대에 매입하고 신축에 들어갔다고 전해졌다.
한승연의 청담동 빌딩은 지하철 7호선 청담역 8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이내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특히 시세 수익이 높아 임대 소득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았다.
한편, 한승연은 지난 5월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전현무는 한승연을 “연예계 대표 뇌섹인”이라 칭하며 무려 4개국어에 능통한 한승연의 화려한 스펙을 소개하면서 “학창시절 미국 명문 대학 존스홉킨스 의대 진학을 준비했었다”고 소개했다.
MC 전현무는 “원래 장래희망이 의사였냐”고 물었고, 한승연은 “누구나 어렸을 때 꿈은 꾸지 않냐. 가수가 되고 싶었지만 될 수 있을지 몰라 보험 삼아 준비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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