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국에서 가장 핫한 아이돌 미녀 군단인 미쓰에이의 ‘수지’, 에프엑스와 원더걸스를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한 ‘설리’와 ‘소희’의 얼굴을 합친 미모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강타했다.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수지, 설리, 소희의 합성 사진이 게재됐다. 미쓰에이 수지는 명실공히 대한민국 원톱 아이돌로 사랑받고 있으며 설리와 소희는 특유의 ‘탈아이돌급’ 분위기와 미모로 배우로 전향했다.
이들 3인방의 합성사진에 누리꾼들은 ‘경국지색’이라는 찬사를 보냈다. 그도 그럴 것이 합성 사진은 깨끗한 흰 피부에 칠흙같은 흙발, 붉은 입술을 자랑하며 마치 전설속에 존재할 법한 ‘중국 미인도’를 연상케 한다.
한편 3일 설리는 지난달 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에프엑스 탈퇴를 공식 탈퇴 발표 한 뒤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