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만트럭버스코리아가 10일부터 29일까지 3주 동안 만트럭버스가 판매한 전 차종을 대상으로 봄철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이 기간 중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전국 15개 서비스센터에서 자체 전용 진단 장비를 활용해 차량 고장 여부에 대해 진단하고 주요 장치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며, 행사 기간 중 유상수리 시 순정 부품에 대해 공임 및 부품을 각각 10% 할인(사고 및 보험수리 제외)해 준다. 뿐만 아니라 요소수 필터 3종 교환 시 부품을 20%, 캐스트롤 엔진오일 교환 시 10% 할인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