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장교수와 피해자가 대면했다.8일 전파를 탄 그것이 알고싶다에는 인분교수 장교수와 피해자가 대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었다. 이날 구속된 후 처음으로 피해자와 얼굴을 맞댄 인분교수는 “마음은 좀 편해졌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우선은 그 시간동안 너무 잘못된 악연이었다”라며 시절을 탁했다. 이후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는 “많이 반성하고 있다 미안하다. 나 직장 다 파면되고 연금도 파면된거 알 잖아 이 세상에서 살 수 없는거 알잖아”라고 울먹였다. 끝으로 인분교수는 “우리 잘 하려고 만났잖아. 좋은 여자 만나서 잘 살아. 그게 내 꿈이야. 너 잘 되라고”라는 말로 마무리했다. 한편, 그것이 알고싶다 인분교수 발언에 피해자 부모는 “구속되기 전에 만났을 때, 무릎을 꿇고 도의적 책임을 지겠다고 했지만, 그게 다 거짓이다. 실상은 로펌을 거론하며 지인을 이용해 협박을 해왔다”며 가슴을 쳤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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