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무한도전’이 평창에서 가요제를 펼친다.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2015 가요제를 개최하기 위한 여섯 팀의 준비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중간점검에서는 가요제 무대를 한층 더 화려하게 꾸며질 무대효과를 획득하기 위한 게임이 펼쳐졌다. 그 결과 광희와 지드래곤, 태양은 꽃가루를, 윤상과 정준하는 레이저 효과, 유재석과 박진영, 하하와 자이언티는 폭죽을, 박명수와 아이유는 리프트 효과, 정형돈과 혁오는 불기둥 효과를 얻게 됐다. 이어 멤버들은 가요제 순서를 정하기 위한 스피드 게임을 펼쳤다. 광희와 지드래곤, 태양은 2015 무한도전 가요제 오프닝을 담당하게 됐다. 특히 이날 ‘무한도전’ 제작진 측은 방송을 통해 가요제가 펼쳐질 장소와 날짜를 공개됐다. ‘무한도전’ 가요제는 오는 13일 강원도 평창 영동고속도로에서 오후 8시에 개최된다. ‘무한도전’ 2015 가요제는 이날 공연을 펼친 뒤 오는 22일 오후 6시 25분 방송을 통해 현장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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