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tvN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
사진: tvN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더지니어스4' 막강 게스트가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 10화에서는 살아남은 홍진호, 장동민, 오현민, 김경훈이 지인과 함께 게임을 풀어나갔다. 메인매치는 '협동홀덤'으로 플레이어와 조력자가 한 팀을 이뤄 각각 미니게임과 홀덤을 진행하고, 게임이 종료됐을 때 가장 많은 가넷을 보유한 플레이어가 승리하는 게임이다. 이날 살아남은 플레이어들의 조력자들 또한 남다른 능력을 갖추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장동민의 지인 정준용씨는 서울대 화학과 석사를 마친 인재로 장동민의 개인 방송에서 인연이 되었으며, 홍진호는 세계 기억력 대회 한국 대표자인 IT 사업가 정계원과 함께 진출했다. 김경훈은 자신의 학교 친구이며 서울대 경제학부 석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신종훈을, 오현민은 시즌1에서 김경란의 지인으로 출연했던 김경헌과 함께 출연했다. TOP4의 대결인만큼 플레이어와 조력자 모두 시작부터 남다른 각오로 게임에 임했다. 홍진호는 "여태까지 조용했던 것은 전략이었다. 오늘은 진짜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포부를 다졌다. 한편,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은 역대 시즌 최강자들이 거액의 상금을 놓고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숨막히는 심리 게임을 벌이는 반전의 리얼리티쇼로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4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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