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4일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본사 회의실에서 재단과 지방이전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농협은행은 재단의 전북 익산 신청사 이전 관련한 금융지원은 물론 재단 임직원의 주택 구입 및 임차 자금 지원까지 주거래은행으로서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전라북도에 조성 중인 익산시 송학동 신청사로 2016년 6월에 이전할 예정이다.
why37@heraldcorp.com
NH농협은행은 4일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본사 회의실에서 재단과 지방이전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농협은행은 재단의 전북 익산 신청사 이전 관련한 금융지원은 물론 재단 임직원의 주택 구입 및 임차 자금 지원까지 주거래은행으로서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전라북도에 조성 중인 익산시 송학동 신청사로 2016년 6월에 이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