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복면가왕' 튜브소년의 정체가 가수 허공으로 밝혀진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에 도전장을 내민 새로운 8명의 복면 가수의 무대가 펼쳐졌다.이날 '귀여운 튜브소년'은 말리꽃'을 부르며 가면을 벗었고, 그의 정체는 바로 허공이었다.한편, 이와함께 과거 허공의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그는 본인과 허각 중 누가 더 잘 생겼는 지를 묻는 질문에 "제가 더 잘 생겼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세상이 인정하는 건 어쩔 수 없다"며 "예전에 저와 동생은 20kg 이상 몸무게 차이가 났다. 동생은 뚱뚱한 반면 저는 말랐었다. 그러다 보니 그런 소리를 들었던 것 같다"고 돌직구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복면가왕 튜브소년 소식에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튜브소년, 둘이 엄청닮았네" "복면가왕 튜브소년, 웃기다" "복면가왕 튜브소년, 오늘 소름돋았음"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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