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조혜정의 절친 언니들이 등장했다.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혜정이 미국 유학 당시 친하게 지냈던 언니들과 함께 음식을 만들며 아빠 조재현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강석우 가족의 리마인드 웨딩 촬영, 이예림과 주상욱의 한판 승부, 조재현 조혜정 부녀의 달콤살벌한 물놀이, 조민기 조윤경 부녀의 스펙터클한 머드체험기가 전해졌다.조혜정의 집에 시끌벅적 친구들이 들어섰다. 그저 방에 들어왔을 뿐인데 다들 꺄르르 웃었고 조혜정은 아빠가 자고 있으니 조용히 해야 한다며 소곤거렸다. 조혜정은 친구들이 사온 검은 봉지를 들고 부엌으로 향했다.조혜정은 미국에서 친 언니처럼 돌봐줬던 언니들이 찾아왔다며 반가워했고, 미국에서 만들어 먹었던 음식을 조재현에게 선보이고 싶다며 함께 음식을 만들기 시작했다. 조혜정은 아빠 조재현이 부르면 언니들에게 나가보라면서 깜짝 놀랄 거라며 짓궂은 장난을 치려는 듯 했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한편 한창 음식을 만들고 있는데 조혜정은 아빠가 일어났다는 소식에 잠깐 체크를 해 보고 와야 겠다며 조심스럽게 발걸음을 옮겼다. 조재현은 아직 자고 있는 듯 했고 조혜정은 한밤 중이라며 다행인 듯 한숨을 쉬었다.아침식사가 모두 완성됐는데 조혜정은 도대체 아빠 조재현이 언제 일어날까 궁금해 했다. 조혜정이 살그머니 염탐을 나간 사이 조재현이 일어났고 조혜정은 귀신을 본 듯 뒷걸음질 쳐 웃음을 자아냈다.조혜정은 친구들의 신발을 완벽히 숨겼고 초긴장한 채 아빠를 기다렸다. 조혜정이 언니들에게 나오라는 사인으로 노래를 불렀고, 조재현은 오늘따라 정신이 나간 줄 알았다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조혜정은 거실로 가려는 조재현에게 식탁에 앉아 있으라며 잡아 세웠고, 드디어 웬 모르는 처자가 등장해 놀란 듯 했다. 조재현은 부엌에 누군가 또 있을 거라며 슬그머니 문을 열어봤고 조혜정의 단짝 친구들을 처음 본다며 웃었다.함께 아침 식사를 하기 위해 앉았고, 조재현은 만두밥을 보며 혹시 먼저 먹었던 것 아니냐 물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