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이창훈이 딸의 아토피를 치료하기 위한 특별한 집을 공개했다.

이창훈은 4일 오전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딸의 아토피를 치료하기 위한 고군분투 노력을 전했다.

연예게 대표 노총각이었던 이창훈은 지난 2009년 결혼 8개월 만에 사랑스러운 딸을 얻어 늦깎이 아빠가 됐다. 늦게 얻은 딸인 만큼 딸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

아토피로 고생 중인 6살 효주를 위해 나들이 장소를 고를 때도 딸의 아토피를 1순위로 생각했다.

효주의 아토피 치료를 위해 이창훈은 고층 빌딩 숲을 떠나 공기 좋은 자연 속의 집으로 이사하는 결단을 내렸다. 이사한 새집에서도 이창훈의 딸 걱정은 끝날 줄을 모른다. 이창훈은 청소부터 가구의 재질까지 확인했다며 세심한 아빠의 사랑의 알리기도 했다. 효주의 방과 집안 이곳저곳 이창훈의 손길이 묻지 않은 곳이 없다는 후문.

이날 방송에는 집들이를 준비하는 이창훈 부부의 모습도 그려졌다. 특히 아내의 돋보이는 미모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이창훈 집공개, 따스함이 묻어난다” “이창훈 아내 미모도 대박” “이창훈 딸바보 인증,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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