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런닝맨’에 영화 ‘베테랑’의 배우 황정민, 정만식, 장윤주가 출연한다.2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신분찾기 : 경찰 vs 마피아’ 편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배우 황정민, 정만식, 장윤주가 경찰과 마피아로 분해 상상초월 추리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허름한 폐공장에서 발생한 의문의 사건으로 인해 정신을 잃고 쓰러져 있는 출연진들의 모습으로 평소와는 다른 기류가 형성 됐다.이어 런닝맨 멤버들과 출연자들은 하나 둘씩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지만 알 수 없는 가스로 인해 이들은 모두 기억을 잃었고, 경찰들이 마피아의 금괴거래 현장을 습격하던 상황. 이에 멤버들과 게스트들은 기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특히 자타공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황정민은 런닝맨 멤버들을 유심히 지켜보며 이들의 게임 방식을 그대로 실천에 옮기는가하면 몸개그까지 선보이며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황정민의 몸을 아끼지 않는 투혼에 런닝맨 멤버들은 “이 형 정말 장난 아니다!”고 외치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상상초월의 예능감을 선보이며 기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황정민은 과연 모든 미션을 무사히 마치고 이번 레이스의 승자가 될 수 있을지 일요일 오후 6시 20분 SBS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런닝맨 황정민 정만식 장윤주, 베테랑 기대된다”, “런닝맨, 오늘 궁금하다”, “런닝맨, 황정민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