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칩스앤미디어가 이전 상장 첫날 급등하고 있다.
5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칩스앤미디어는 전날보다 11.31% 오른 1만5250원을 나타내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1만500원)보다 30.48% 오른 1만3700원에 형성됐다.
2003년 설립된 칩스앤미디어는 반도체 IP 전문업체로, 지난해 10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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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칩스앤미디어가 이전 상장 첫날 급등하고 있다.
5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칩스앤미디어는 전날보다 11.31% 오른 1만5250원을 나타내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1만500원)보다 30.48% 오른 1만3700원에 형성됐다.
2003년 설립된 칩스앤미디어는 반도체 IP 전문업체로, 지난해 10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