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지연이 최근 관심사를 밝혔다. 3일 오전 11시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일지아트홀에서 티아라의 새 미니앨범 ‘완전 미쳤네’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티아라의 이번 타이틀 곡 ‘완전 미쳤네’는 브라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펑키한 댄스곡으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쿨하고 신나는 음악이다. 타이틀 곡 제목은 ‘완전 미쳤네’인 만큼 요즘 관심있는 부분이 있냐는 질문에 보람은 “요즘 건강식품에 미쳐있다. 절대 나이 때문이 아니라, 관심이 많았다. 원래 한 살이라도 어릴 때 건강식품을 챙겨야 한다고 부모님께서 말하셨다. 우엉이 몸에 되게 좋더라”고 전했다.그런가 하면, 지연은 “요즘 게임에 미쳤다. 지금 339탄 정도 갔다”며 웃음지었다. 은정은 “저는 언제나 그랬듯이 잠에 미쳐있다. 특히 이번에 신곡을 준비하면서 드라마를 병행하다보니 요새는 눈만 감으면 잠에 든다. 하루 평균 약 3시간 정도 밖에 못잔다”고 덧붙였다. 한편, 티아라 신곡 ‘완전 미쳤네’는 오는 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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