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네트(대표 홍성주, 김경만)가 퍼블리싱 한 '전장의 화신 for 삼국지'가 국내 서비스를 위해 실시한 포커스 그룹 테스트(이하FGT)를 지난 27일, 28일 이틀에 걸쳐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FGT는 이틀에 걸쳐 대규모로 진행됐으며, 액션 RPG 전문가 그룹과 삼국지 전문가 그룹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양쪽 그룹 모두 게임의 액션성과 스킬 사용에 대하여 호평이 이어졌다.
이번 FGT 참가한 테스터는 "화려한 그래픽과 박진감 넘치는 타격감이 좋았고 초반에 쉬운 플레이가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하였고, 또 다른 참가자는 "다수를 상대하는 RPG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들과 삼국지 컨셉을 좋아하는 유저들에게 적극 추천한다"라고 평가했다.
온네트의 김경만 대표는 "'전장의 화신 for 삼국지'는 액션, 스토리, 성장, 수집 등 ARPG와 TCG의 재미요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며, "이번 FGT 의견을 토대로 더욱 완성도를 끌어 올리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장의 화신 for 삼국지'는 빠르면 3월 말 국내 출시를 준비 중이며,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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