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에탄올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30억974만원으로 전년 대비 44.7% 감소했다고 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621억9988만원으로 4.0%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70억2823만원으로 2345.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MH에탄올은 또 합포의료재단에 38억4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67%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11일부터 2015년 3월 11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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