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삼성전자 결제 서비스 ‘삼성페이’가 선을 보이면서 핀테크 관련주인 하국정보인증이 연속 상승하고 있다.

21일 오전 9시 3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정보인증이 2.38% 오르고 있다. 전날 장중 20% 이상 상승한데 이어 이틀 연속 상승이다.

앞서 전날 삼성전자는 결제서비스 삼성페이를 처음으로 국내 상용화를 시작했다. 한국정보인증은 삼성전자에 본인인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반면 민앤지, 한국사이버결제 등 전날 덩달아 함께 올랐던 핀테크 관련주는 이날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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