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강푸른 기자]관악구가 서울시의 ‘2015년 상반기 체납시세 징수실적’ 평가에서 종합1위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6월까지 8개월 동안의 체납시세 징수실적에 대한 것으로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했다. 과년도 체납정리, 체납처분, 행정제재 등 3개 분야로 나눠 평가됐으며, 구는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종합 1위로 선정돼 1억 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구 관계자는 “우리 구는 체납시세 징수율 분야에서 5년 연속 우수구, 최우수구로 선정됐다”면서 “경기침체로 어려운 징수 여건 속에서도 세무과 외에도 관련 부서 직원들이 협력해 얻은 성과로 앞으로도 주민 입장에서 투명하고 공정한 세무행정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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