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진 박수진 피로연 / 사진: SBS 한밤의 TV 연예
배용진 박수진 피로연 / 사진: SBS 한밤의 TV 연예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출처: SBS 한밤의 TV 연예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출처: SBS 한밤의 TV 연예

[헤럴드 리뷰스타 = 김수형 기자]배우 배용준 박수진의 피로연 모습이 화제가 된 가운데, 두 사람의 결혼식 이모저모가 공개되어 또 한번 눈길을 끈다.지난 2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에 대해 집중 보도했다. 이제 정식으로 부부가 된 두 사람은 지난 27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그랜드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양가 친척 및 지인들만 일부 초대한 비공개 결혼식을 열었다.이날 배용준 박수진은 취재진과 팬들에게 일체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철저히 비공개 웨딩을 진행해 그 궁금증은 더 커졌다. 일부 해외 팬들을 비롯한 많은 팬들 또한 더운 날씨에도 결혼식장 앞을 지켰지만 배용준은 끝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대신 배용준, 박수진은 팬들을 위한 식사를 대접한 것.배용준은 "우리 팬들이 한명도 그냥 돌아가지 않도록 꼭 식사를 다 챙겨달라" 고 전했다는 후문이다.게다가 더 주목을 받은 건, 배용준, 박수진이 탄 웨딩카 마이바흐의 가격이다. 무려 10억원을 호가를 자랑하는 웨딩카의 정체가 밝혀졌고, 박수진이 입은 웨딩드레스는 L 브랜드 제품 또한 수백만원이 넘는 최고급 웨딩드레스였다. 심지어 이 브랜드는전지현이 화보 촬영용으로 입었던 것으로 밝혀지면서 그 값어치가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까지 치솟았다.그들의 럭셔리 웨딩생활은 그뿐만아 아니다. 두 사람이 신혼집으로 머무르게 될 성북동 자택은 현재 85억에 이른다. 부동산 관계자는 “영화관, 당구장, 골프 연습장이 있을 수도 있다. 다용도 공간으로 사용가능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피로연 현장이 공개돤 모습은 급속도로 퍼지면서 아직까지도 그 여파가 남아 있다. 피로연 현장에는 배용준, 박수진 커플이 하객들 앞에서 딥키스를 나누고 있고. 특히 배용준이 박수진의 엉덩이를 만지는 나쁜 손이 포착되어 주목을 끈바 있다.특히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식에 참석한 송승헌은 “배용준을 15년 이상 알고 지냈는데 그렇게 행복해하는 모습은 처음이다”라고 말해 현장의 모습이 어땠을지 더 궁금증을 가져왔다.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드라마 아닌 영화속 한장면이네",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두 사람 부럽습니다", "아니다, 부러우면 지는거다. 행복은 돈의 가치가 중요한 건 아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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