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3일 오전 광화문역 인근에서 김주하(왼쪽) 은행장과 허권(오른쪽 두번째) 노조위원장 등 임직원 150여명이 시민들에게 화분과 꽃씨를 나눠주고 있다. 농협은행은 이번 캠페인은 최근 카드사태와 관련한 대고객 신뢰 회복을 위한 것이다.

윤병찬 기자/yoon4698@heraldcorp.com

NH농협은행은 3일 오전 광화문역 인근에서 김주하은행장과 허권 노조위원장등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 신뢰회복을 위해 화분과 꽃씨를 나눠드리는 가두캠페인을 실시 하였다.<br /><br />윤병찬 기자/yoon4698@heraldcorp.com
NH농협은행은 3일 오전 광화문역 인근에서 김주하은행장과 허권 노조위원장등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 신뢰회복을 위해 화분과 꽃씨를 나눠드리는 가두캠페인을 실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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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 3일 오전 광화문역 인근에서 김주하은행장과 허권 노조위원장등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 신뢰회복을 위해 화분과 꽃씨를 나눠드리는 가두캠페인을 실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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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 3일 오전 광화문역 인근에서 김주하은행장과 허권 노조위원장등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 신뢰회복을 위해 화분과 꽃씨를 나눠드리는 가두캠페인을 실시 하였다.

윤병찬 기자/yoon4698@heraldcorp.com NH농협은행은 3일 오전 광화문역 인근에서 김주하은행장과 허권 노조위원장등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 신뢰회복을 위해 화분과 꽃씨를 나눠드리는 가두캠페인을 실시 하였다. 윤병찬 기자/yoon4698@heraldcorp.com NH농협은행은 3일 오전 광화문역 인근에서 김주하은행장과 허권 노조위원장등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 신뢰회복을 위해 화분과 꽃씨를 나눠드리는 가두캠페인을 실시 하였다. 윤병찬 기자/yoon469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