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오하영 / 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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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에이핑크 1위 공약이 재조명 되고 있다. 에이핑크는 지난 29일 결방된 MBC뮤직 '쇼! 챔피언'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과거 1위 공약 발언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오후 4시 서울시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에이핑크의 정규 2집 ‘핑크 메모리(PINK MEMOR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이날 신곡 ‘리멤버(Remember)’ 1위 공약을 묻는 질문에 오하영은 “시원한 여름이다 보니 ‘수경’을 써보자는 생각을 했다”며 “아직 멤버들과는 협의가 되지 않았다”고 밝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이핑크 리멤버, 앞으로도 대박나자”,“에이핑크 리멤버, 수경 무대 보나요”,“에이핑크 리멤버, 오하영 귀여워”,“에이핑크 리멤버, 아직 협의 되지 않았다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에이핑크는 오는 8월 22~23일 두 번째 단독콘서트 'PINK ISLAND'를 개최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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