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전지현의 남편 최준혁 씨가 홍콩 파파라치에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누리면서 전지현의 남편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전지현 남편 최준혁 씨의 파파라치 사진까지 등장한 것.
사진 속 최 씨는 운동하러 가는 길에 포착된 듯 후드 점퍼의 모자를 눌러쓴 채 한 손엔 농구공을 든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 최 씨는 정장 차림으로 휴대전화를 만지고 있다. 특히 최 씨는 얼핏 배우 장동건을 닮은 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준혁 씨는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의 외손자로, 고려대를 졸업한 후 미국계 은행에서 근무 중이다. 185cm의 훤칠한 키에 호남형 외모, 재력까지 갖춘 ‘엄친아’로 알려져 있다. 전지현과는 어린 시절부터 친구 사이로 지내오다 연인 관계로 발전, 2012년 4월 13일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전지현 남편 파파라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지현 남편 파파라치, 얼핏 장동건인 줄 알았다”, “전지현 남편 파파라치 사진, 전지현과 정말 잘 어울릴 듯”, “전지현 남편 파파라치 사진, 폰 보는 사진은 소지섭도 보이는 듯”, “전지현 남편 파파라치, 외모에 집안, 학벌까지 다 되는 남자가 있긴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