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유현주가 장성태 집을 청소하다가 실수했다.7월 29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28회에서는 장율의 사진이 든 액자를 깨는 실수를 해버린 유현주(심이영 분)의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자아냈다.구조조정 대상자에 포함된 유현주이 회사 대표인 장성태(김정현 분)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음식 공세를 하고 그것도 모자라 우렁각시 노릇을 했다.음식 공세에 설거지까지 하고 온 유현주는 자신의 휴대폰을 장성태 집에 두고왔다는 걸 깨달았다. 유현주는 그 집에 찾아갔는데 아무도 없었고 얼핏 본대로 장성태의 집 비밀번호를 누르고 집에 들어갔다.

유현주는 휴대폰만 가지고 나오려다가 그 집이 엉망진창인 것을 보게 되었고 우렁각시처럼 청소와 빨래를 해주었다.유현주는 바닥을 닦다가 선반 위에 올려진 장율의 사진을 보게 되었다. 유현주는 그 사진을 보며 “우리 동우랑 닮았네”라고 혼잣말했다.그런데 이때 사진이 떨어졌고 액자 유리가 깨지고 말았다. 유현주는 당황했다. 유현주는 그 사진을 가지고 나가 액자를 새로 끼웠다.한편, 장성태가 집에 돌아왔을 때 유현주는 없었다. 장성태는 깨끗해진 집을 보고 가사도우미가 다녀간 것으로 오해했다. 그런데 이윽고 장율의 사진 하나가 없어진 것을 안 장성태는 의아해했다.장성태는 가사도우미에게 전화해 사진의 행방을 물었다. 가사도우미는 오늘 가지 않았다고 했다. 장성태는 뭔가 이상함을 느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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