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시청자들이 뽑은 ‘무한도전’ 가요제 최고의 노래는 ‘말하는대로’였다.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BC ‘무한도전’ 가요제 중 시청자들이 직접 뽑은 베스트3를 공개했다.

3위는 2011년 서해안고속도로가요제에서 지드래곤과 박명수가 불렀던 ‘바람났어’, 2위는 2007년 제1회 가요제 당시 하하가 불렀던 ‘키 작은 꼬마 이야기’, 1위는 역시 2011년 서해안고속도로가요제에서 소개됐던 유재석과 이적의 ‘말하는대로’가 꼽혔다.

한편 올해 영동고속도로가요제는 13일 오후 8시에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평창동계올림픽 스키점프장 알펜시아 스키점프대에서 열렸다.

이날 영동고속도로가요제에서는 4만5,000여 팬들과 함께 ‘말하는대로’ 떼창을 진행하며 감동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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