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골든썸픽쳐스 제공
사진: 골든썸픽쳐스 제공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배우 수애의 연기력이 극찬받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가면'(연출 부성철, 극본 최호철, 제작 골든썸픽쳐스, 심엔터테인먼트)에서 주연 변지숙 역을 맡고 있는 수애가 명불허전 연기력을 선보이며 드라마의 성공을 이끌고 있다.‘가면’은 동시간대 방송되는 드라마들보다 늦게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1회부터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후 한 차례도 내주지 않고 마지막 주까지 달려왔다. 그 바탕에는 수애의 뛰어난 연기력이 있다. 그녀는 생애 처음 1인2역을 맡아 전혀 다른 성격을 지닌 서은하와 변지숙을 완벽히 소화했다. 표정과 말투, 미세한 몸짓까지 연기하며 전혀 다른 두 사람을 동시에 표현해낸 수애의 연기력은 동급 최강이라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이에 제작사 골든썸픽쳐스 측은 “수애가 없는 ‘가면’은 상상할 수조차 없다” “수애 덕분에 즐거운 ‘가면’ 촬영이었다” “‘가면’과 수애는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다”라며 수애에게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한편 ‘가면’이 종영까지 단 2회 만을 남겨둔 가운데 화염에 휩싸인 수애가 어떻게 살아남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29일 밤 10시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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