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미니언즈' 포스터
사진: '미니언즈' 포스터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미니언즈’의 흥행돌풍이 심상치 않다.전세계 45개국 박스오피스를 석권하며 애니메이션 흥행 신기록을 세운 ‘슈퍼배드’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 ‘미니언즈’(감독: 피에르 꼬팽, 주연: 산드라 블록, 존 햄, 마이클 키튼, 수입/배급: UPI KOREA)가 오는 29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벌써부터 ‘인사이드 아웃’ 예매율을 제쳐 눈길을 끌고 있다.‘미니언즈’는 최고의 악당을 찾아 나선 슈퍼배드 원정대 케빈, 스튜어트, 밥이 최초의 여성 슈퍼 악당 ‘스칼렛’을 만나면서 펼치는 모험을 그린 작품으로 전 세계 44개국 박스오피스를 석권하며 시리즈 사상 역대 급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또한 ‘미니언즈’는 오는 29일 개봉을 앞두고 전 세대 힐링 무비로 입소문을 타면서 관객 300만을 돌파한 ‘인사이드 아웃’을 제치고 애니메이션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미 북미에서는 개봉 9일 만에 흥행 수익 2억 달러를 돌파하며 전 세계 7억 달러를 돌파하며 무서운 흥행세를 기록하고 있어 국내 흥행 성적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경쟁작인 블록버스터 대작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을 제치고 22일부터 27일까지 6일 연속 개봉 예정 영화 검색어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어 ‘미니언즈’를 향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한다.개봉을 하루 앞둔 현재 더욱 가파른 예매율 상승세를 보이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는 ‘미니언즈’가 전 세계를 넘어 국내 관객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올 여름 관객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미니언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는 '미니언즈'는 오는 29일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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