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손은주 기자] 이종석 '쾌락대본영' 출연이 화제다.27일 부산시는 쾌락대본영 제작팀이 8월 1일부터 8월 3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부산을 방문해, 한류스타와 함께하는 '부산 특집편'을 촬영한다고 밝혔다.'쾌락대본영'은 중국 제1 위성방송사인 호남위성 TV의 대표적인 오락 프로그램이다.이번 '쾌락대본영'의 부산 촬영에는 한류스타 이종석이 참여해서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쾌락대본영 '부산 특집편'에는 해운대 해수욕장을 비롯하여 광안대교, 마린시티, 영화의 전당, 영화의 거리, 감천 문화마을, 신세계 센텀시티, 국제시장, 달맞이고개, 파라다이스호텔 등 부산의 유명 관광지가 전파를 타게 된다.또한 중국 현지 스튜디오에서도 게임과 콩트, 노래와 춤 등 시청자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다양한 콘텐츠를 촬영할 예정이다.이에 부산시 관계자는 "쾌락대본영 부산 특집편 제작으로 중국 현지 TV 방영뿐만 아니라 블로그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한 온라인 마케팅 효과가 상당할 것"이라고 전했다.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종석 쾌락대본영, 역시 한류스타", "이종석 쾌락대본영, 부산 아름다운 도시지", "이종석 쾌락대본영, 얼른 방송 보고 싶다. 한국에서도 볼 수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번 '쾌락대본영' 부산 특집편 촬영분은 9월 중순께 중국 전역에 방영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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