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소유진이 아들 백용희 군의 첫 걸음마의 감격했다.
소유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부터 갑자기 걷는다!게다가 잘 걷는다!”라는 글과 함께 막 걷기 시작한 백용희군의 동영상을 올렸다.
누리꾼들은 이 글에, “아 넘 귀여워요”, “어머어머 잘 걷는당”, “완전 폭풍 질주네요”등의 글을 남겼다.
소유진은 지난 2013년 백종원과 결혼해, 지난해 4월 첫 아들 백용희 군을 낳았으며, 오는 9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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