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권 아파트가 부담을 대폭 줄인 파격적인 혜택을 내걸어 눈길을 끈다.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이 시공하는 왕십리뉴타운 1구역 텐즈힐(시행:왕십리뉴타운제1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현재 왕십리뉴타운1구역 텐즈힐은 중대형인 129~148㎡에 분양가 할인, 중도금 무이자와 발코니 무료 확장 등 파격적인 특별혜택으로 고객 부담을 대폭 낮췄다. 특히 하반기에 분양예정인 3구역 아파트에 비해 3.3㎡당 200만원 정도 분양가도 저렴할 것으로 알려졌다.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물량은 이미 완판되었으며 중대형 잔여물량인 129~148㎡도 역시 로얄층을 중심으로 인기가 높아 최근 2~3주 사이에 중대형 아파트의 계약만 40여건이 넘을 정도다.
서울 중심부의 교통 요지로 4개 지하철역, 6개 노선을 이용할 수 있어 교통이 편리하며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성수대교의 접근성이 좋아 서울 중심업무지구인 시청, 광화문, 강남 등으로 출퇴근도 쉽다. 또한 단지 내에 초등학교가 개교예정에 있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 청계천이 흘러 생활환경이 쾌적하며 이마트 청계점, CGV, 워터파크가 입점해 있는 비트플랙스 뿐 아니라 한양대병원, 성동구청 등 공공기관과 의료시설 등도 풍부하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용산구 갈월동 일대에 있으며 방문예약제로 전화예약 후 방문 관람가능하다. 입주시기는 2015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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