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YTN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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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제 12호 태풍 할롤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전국에 장맛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당초 일본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됐던 제 12호 태풍 할롤라가 한반도 쪽으로 방향을 꺾어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현재 시각 장마전선의 뒤를 따라 북상 중인 제 12호 태풍 할롤라는 이번 주말과 다음 주 월요일 사이 남부지방에 북상해 큰 비를 쏟을 것으로 보고있다.태풍 할롤라는 일요일쯤 제주도 부근을 지나 월요일 새벽에는 부산 부근 해상까지 올라 올 것으로 관측된다. 따라서 태풍 할롤라의 영향으로 일요일과 월요일, 충청과 남부지방에 비가 내릴 겠고 제주도와 남해안, 영동 동해안에는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인다.서울 등 중북부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월요일부터 화요일까지 막바지 장맛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제 12호 태풍 할롤라는 강한 소형급의 태풍으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먼 해상에서 서북서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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