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전지현의 임신 소식과 함께 그녀가 아이를 안고 있는 사진이 화제다.22일 한 매체는 전지현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전지현은 현재 임신 10주 차이며 내년 초 엄마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지현이 임신 사실을 이제야 밝힌 이유는 영화 '암살'의 홍보로 자신의 임신이 더 이슈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함이었다.전지현의 임신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은 끊임 없이 축하를 보내고 있다.더불어 전지현이 지난 2000년 MBC '목표달성 토요일-god 육아일기'에 등장해 지민이를 안고 있는 모습이 화제다. 당시 19살이던 전지현은 지금처럼 청초하고 예쁜 미모를 갖고 있는 동시에 아이와 함께 있는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전지현 임신에 누리꾼들은 "전지현 임신 축하해요" "전지현 어쩜 이리 예쁘니" "전지현이 드디어 엄마가 되는 구나"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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