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모바일 축구게임 '피파온라인3'의 모바일 버전 '피파온라인3 M'이 정식 서비스에 앞서 사전 테스트 형식의 '프리시즌'과 이벤트를 진행한다.올 상반기 출시를 앞두고 진행하는 '피파온라인3 M' 프리시즌은 넥슨 아이디를 보유한 유저라면 누구나 홈페이지에서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넥슨은 '프리시즌'에 참가하는 유저 전원에게 '피파온라인3'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설포함 09시즌 TOP 50' 선수 카드와 '경험치 70% 이전권'을 지급하며, '이적시장 수수료'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피파온라인3 M'은 모바일 버전의 고유 콘텐츠인 주간 단위의 PvP 랭킹 시스템을 도입해 상위 랭크 유저에게 별도의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 온라인게임과 '리그 플레이', '이적 시장', '강화 및 트레이드' 등 주요 기능이 연동되고 해당 게임 상에서 보유 중인 구단이 모바일에 그대로 반영됨에 따라 언제 어디서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윤아름 기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