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롤 마스터즈 2014' 공식 후원과 함께 리그 전 경기를 자사의 'T LoL'을 통해 모바일 독점 생중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기존의 방송, 온라인에서 보던 롤 경기를 언제 어디서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어 팬들에게 열띤 호응을 얻으며 앱 출시 한 달 만에 다운로드 건수 47만을 돌파했다.롤 마스터즈 리그는 대회 당일, 챔피언 공개, 서버 점검 등의 관련 이슈가 있을 때마다 포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글로벌 동시 접속자 750만 명이 즐기는 대세 게임이다. 또한 롤은 PC방 80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독주체제를 이어 나가며 최근 롤 시즌4 시작과 함께 꾸준한 업데이트로 현재 40%에 육박하는 점유율로 인기몰이 중이다.SK텔레콤 T LoL 관계자는 "롤 마스터즈 리그를 모바일로 실시간 시청할 수 있는 유일한 서비스 'T LoL' 을 통해 e스포츠를 자유롭고 편리하게 관람하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형성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플랫폼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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