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연속 소비자가 뽑은 브랜드 1위’로 선정된 바 있는 명품브랜드 아파트 삼성 래미안이 강동의 교통요지에 45층 초고층 높이의 삼성 ‘래미안 강동 팰리스’를 분양 중으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 445번지 일대에 자리잡은 중소형 고급주거단지 ‘래미안 강동 팰리스’는 지하 5층~지상 45층 규모로 전용면적 59~155㎡, 총 999세대이다. 이 중 59㎡ 231가구, 84㎡ 756가구, 146㎡ 6가구, 164㎡ 6가구로 펜트하우스를 제외하면 99% 정도가 수요가 높은 중소형 평형대이다.

총 분양가는 인근 잠실지역의 실전세가보다 낮은 가격인 전용면적 59㎡가 평균 4억5000만원 대이고 84㎡는 최저 5억4700만원이다. 분양가가 3.3㎡당 1400만원대로 책정된 꼴로 가계부담을 덜어주고 있어 수요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래미안 강동 팰리스가 입지환경의 우위성을 선점하고 있어 주목 받는다. 지하철 5호선 강동역 1번 출구와 단지 입구가 직접 연결돼 있다. 자가운전의 경우, 올림픽대로 진입과 외곽순환고속도로, 상일IC 등 서울의 중추교통노선과의 연계성이 뛰어나 서울중심업무지구인 강남과 도심으로의 출퇴근이 30분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강남권과 근접해 있어 학군 수준도 높다. 삼성물산이 증축 지원을 한 천동초와 혁신학교로 선정된 동신중, 배재고 및 한영외고 등 명문학교들이 입지해 명문학군을 이룬다. 입주자들의 연령대와 라이프 성향을 고려한 교육시설을 도입해 구립어린이집, 공동 육아 나눔터 등도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45층 초고층으로 지어지는 만큼 환상적인 360도 파노라마 조망권을 갖췄다. 주변의 한강시민공원과 올림픽공원, 길동 자연생태공원 등을 내 집에서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말 가족나들이 및 조깅, 산책 등을 생활화할 수 있다.

인접한 곳에 현대백화점, 이마트, 롯데시네마 등의 문화•편의시설과 강동성심병원, 현대아산병원 등 대형의료시설이 위치해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기반으로 질 높은 생활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이 곳은 향후 강남 4구로서 천호 성내 재정비 촉진지구, 천호뉴타운 개발 강동첨단산단, 잠실슈퍼타워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며 “차별성을 갖춘 강동구의 랜드마크로 미래 투자가치가 높다”고 전했다.

삼성 래미안 강동 팰리스의 입주는 2017년 7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2) 6049–4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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