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라즈베리, 피스타치오, 블루베리 등 달달한 마카롱 컬러가 연상되는 2014 봄여름 버버리 컬렉션을 윤아가 입었다.
패션전문잡지 JLOOK 매거진 3월호에 선보인 소녀시대 윤아는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다른 성숙한 여인의 향기를 풍긴다.
생각에 잠긴 여자의 15도 각도의 먼 시선과 정면을 응시하는 당당한 시선이 교차하는 컷은 윤아의 무르익어가는 여성미를 한껏 보여준다.
윤아가 소화한 버버리컬렉션은 버튼을 다 잠그면 미니 원피스로도 활용이 가능한 롱 코튼 개버딘 트렌치코트와 화려한 주얼 장식이 돋보이는 젬 임벨리시 레이스 트렌치코트로 젊은 버버리 스타일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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