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방송인 판유걸이 오는 29일 결혼하는 가운데 그의 고등학교 시절 데뷔방송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999년 SBS 예능프로그램 '기쁜 우리 토요일-영파워 가슴을 열어라'에서는 판유걸이 출연해 독특한 춤과 말투로 인기몰이를 한 바 있다. 상승세를 몰아 판유걸은 공중파 연기자로 데뷔했고, 지난 2010년 연극 '싱글즈', 2012년 연극 '아버지' 등으로 배우 활동을 펼쳐 왔다.
판유걸 결혼을 접한 누리꾼들은 "판유걸 결혼, 축하합니다" "판유걸 결혼, 정말 고등학교 시절 신선했지" "판유걸 결혼, 앞으로도 많은 활동 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