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황혜영이 출산 관련 일화를 전했다.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황혜영은 자궁수축억제제를 맞는데 사지가 덜덜 떨리더라며 그때의 생생한 심경을 전했다.‘클럽! 주부요정’특집에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해 스튜디오를 하얗게 불태운 주부 토크를 선보였다. 이지현은 출산 할 때마다 뇌를 낳는 기분이라면서 생활에 불편함이 많다 말했고, 몸이 고생을 하기 때문에 늘 바쁘다 전했다. 윤종신은 이지현에게 잊지 않고 라디오스타를 찾아줘 고맙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황혜영은 임신했을 때 자궁수축이 왔었다면서 제왕절개로 출산을 했다 밝혔다. 자궁수축억제제를 맞았는데 주사를 맞고 5분 후면 사지가 떨리고 폐에 물이 차 결국 산소호흡기까지 착용했었다 전했다.이에 자두는 쌍둥이가 꿈이었는데 말들을 들어보니 보통일이 아닌 것 같다 했고, 황혜영은 쌍둥이를 강추한다며 짧고 굵게 낳아라 추천했다. 세 엄마들은 아기를 낳는 순간 ‘확 간다’라며 겁을 줬고 자두는 점점 겁을 먹은 듯 했다.김구라는 자두에게 연년생으로 낳아라 조언했지만 이지현은 장기전으로 아이들을 일생을 낳는 게 어떻겠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자두는 급한 성격 탓에 냉장고에 손을 찧는 일이 다반사라 했고 남편은 아이 넷을 기를 수 없을 거라 생각한다 전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슈는 매년 임신을 하고 싶다면서 40살 정도에 늦둥이를 가지고 싶다 말했고, 황혜영은 그 말에 뜨끔한 듯 늦둥이 볼 나이에 첫 아이를 낳았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혀는 아는 지인 중 64세에 아이를 낳은 분이 있다며 mc들에게 참고하라 말해 폭소케 했다.이지현은 육아 용품 중고거래를 직접한다면서 아직까지 알아보는 사람이 없다 밝혔다. 아기용품은 사용기간도 짧고 사용감이 없기 때문에 중고거래가 많다면서 거래가 바로바로 이어진다 말해 폭소케 했다.김구라는 남편이 이 사실을 알고 있는지 물었고 이지현은 없다면서 입출만 공유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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