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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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은혁이 난감해 했다.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mc들이 은혁에게 20대 초반의 귀여운 여성이 이상형이지 않냐 묻자 은혁이 당황스러워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명불허전 한류 광개토대왕으로 칭송받는 10년 차 아이돌 슈퍼주니어가 ‘나쁜 녀석들’ 특집에 출연해 멤버 탈퇴부터 스캔들, 결혼이야기까지 시원하게 털어놨다.예성은 과거 여자친구들이 바람을 많이 폈었다 말했고, 김구라는 “왜 예성이를 만나면 바람을 피우지?”라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슈쥬는 회식자리에서 스캔들 났던 여자들 노래를 틀고 논다는 말에 썰렁해졌다.김희철은 sm타운 회식 때 사장님까지 있는데 이야기하며 웃는다 했고, 이특은 자신들끼리 있을 때는 꺼릴게 없다 전했다. 이특은 규현 역시 털어놓은 게 있다면서 무슨 노래를 불렀냐는 질문에 난감해 했다.김희철은 원더걸스 데뷔했을 때 소희가 눈에 들어오더라며 최근에는 clc가 귀엽다 말하자 최시원은 2ne1 의 cl이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최시원은 ‘씨’자를 붙여 cl이라 말하는 줄 알았다며 폭소케 했다.예성은 집에서 하는 카페에 갔다가 어떤 커플이 들어와 눈이 마주쳐 미소를 지었는데 여자가 자신을 몰라보더라 말했고, 2년 동안 활동을 하지 않아 너무 잊혀졌다는 생각에 자신을 ‘그만 잊어달라’는 말을 하고 싶었다 전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이특은 군대 가기 전 좋은 감정을 가진 사람이 있었는데 기다려달라는 말에 “미쳤어?”라는 말을 하며 단칼에 잘라버렸다 말했고, 그때 상처가 많이 되었었다며 막상 군대에 가서 보니 10명 중 9명은 헤어지더라 전했다.슈쥬 내 이상형이 겹치지 않는단 말에 은혁에게 20대 초반의 귀여운 여성을 좋지 않냐 물어 은혁을 당황케 만들었고, 동해는 순정 만화를 찢고 나온 스타일이라며 여성분도 순정만화 스타일을 좋아한다 밝혔다.최시원은 옷 입었을 때 예쁜 여자가 좋다는 말을 했고 김희철은 “그럼 벗었을 때는?” 이라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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