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톱모델 미란다 커가 포토그래퍼이자 영화제작자 그렉 카델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란다 커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스타그램에 오신 걸 환영해요. 그렉 카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미란다 커는 한 해변에서 그렉 카델의 품에 안겨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미란다커 SNS
사진=미란다커 SNS

한편 미란다 커는 최근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 대표 에반 스피겔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미란다커와 에반 스피겔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했다고 전했다.

에반 스피겔은 미국 메신져 ‘스냅챗’의 CEO로 포브스 선정 ‘세계에서 가장 어린 억만장자’에 오른 적이 있는 인물이다. 현재 자산은 15억 달러(약 1조6700억원)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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